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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A Reum - ミニアルバム 1集 [MY 0.5]
Son A Reum - ミニアルバム 1集 [MY 0.5]

Son A Reum - ミニアルバム 1集 [MY 0.5] (売り切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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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発売日 2019-04-23 | GD00037735
  • 入荷予定日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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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A Reum - ミニアルバム 1集 [MY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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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A Reum
Mini Album Vol.1 [MY 0.5]
** B2B orders should be placed by Apr. 17th(首批货预订: 4月17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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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 The outer case is just for protecting goods. (scratches and discoloration on the case can not be the reason for exchanging or returning) 
 
TRACK LIST
 
1. 글쎄
2. 빈둥빈둥
3. 놓아주자
4. 개구쟁이
5. Again


 
INFORMATION
 
Unique한 보이스를 가진 천재적인 싱어송라이터 ‘손아름’의 미니앨범.
<My 0.5>는 ‘손아름’의 첫번째 정규 미니 앨범으로 모든 곡의 작사/작곡을 직접 만들어냈으며,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와 유니크한 색깔을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곡 <글쎄>는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위로를 해줘야 할 때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되지 못할 거 같아서 마음으로 쓴 노래이며, 이 노래를 그 친구에게 불러줄 때마다 아직도 눈시울이 붉어진다. 어쿠스틱한 느낌을 최대화 하기 위해 악기들을 미니멀하게 구성하고 슬픔을 극대화 하기 위해 최대한 덤덤하게 슬픔이 묻어나오게 노래하려 노력했던 곡이다.
 
두 번째 곡 <빈둥빈둥>은 침대 밖으로 나가기 싫은 날 그냥 빈둥거리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썼던 곡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기분을 가벼운 바운스 리듬으로 뻔한 빈둥빈둥한 느낌을 탈피하고 가사의 느낌 전달과 음악적인 기분을 줄다리기하듯 만들었다. 인트로의 lay back된 ep의 리듬이 복선으로 전체적인 곡 분위기를 가늠케 한다.
 
세 번째 곡 <놓아주자>는 끝이 보이는 관계를 억지로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그만 서로를 놓아주자는 내용의 노래이다. 음악적으로는 북유럽 스타일의 어두움과 폭이 큰 다이나믹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 공간적인 이펙터 사용으로 놓칠 수 있는 고급스러움을 어쿠스틱악기의 첨가로 고급스러움과 공간감을 더했다.
 
네 번째 곡 <개구쟁이>는 옆에 있으면 귀여워서 괴롭혀주고 싶은 친구가 한 명씩 있는데 그 친구를 떠올리며 쓴 곡이다. 가사 내용처럼 풋풋한 느낌의 편곡으로 가려 했으며 전반적으로 흐름을 흐르는 브러쉬 스타일의 드러밍으로 일관성 있게 흐르도록 의도했고 메인 기타리프를 유지함으로써 전체적인 일관성을 유지했다.
 
마지막 곡 <Again>은 만남과 헤어짐을 노래한다. 음악적으로는 funky함을 중점으로 한 베이스 리프와 드럼의 움직임으로 곡이 움직이며 러프한 기타 사운드를 첨가함으로써 흥겨움을 배가시키려 했다
  • 商品名: Son A Reum - ミニアルバム 1集 [MY 0.5]
  • 原産地: KOREA
  • 製造/輸入: (주)지니뮤직 (주)지니뮤직
  •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 AS 責任者の連絡先 : Ktown4u, 02-552-0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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